경찰학 · 20231차

경찰과 윤리경찰 인권보호

33.「경찰 인권보호 규칙」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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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경찰학 33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경찰관등”이란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의 경찰공무원, 일반직공무원을 말한다(단 , 무기계약근로자 및 기간제근로자, 의무경찰은 제외한다).

    정답: X

    경찰관등에는 경찰공무원과 일반직공무원만이 아니라 무기계약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까지 들어간다. 그들을 빼면 인권보호의 대상과 주체가 좁아진다. 무기계약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까지 넣어 두어야 인권침해를 저지른 쪽이든 당한 쪽이든 규칙이 미치므로, 「제외한다」로 좁힌 선지가 어긋난다.

  2. 경찰활동 전반에 걸친 민주적 통제를 구현하여 경찰력 오・남용을 예방하고, 경찰행정의 인권지향성을 높여 인권을 존중하는 경찰활동을 정립하기 위해 경찰청장 및 시・도경찰청장의 자문기구로서 각각 경찰청 인권위원회, 시・도경찰청 인권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정답: O

    인권위원회는 경찰청장과 시·도경찰청장의 자문기구다. 밖의 눈으로 들여다보게 해 오·남용을 미리 막고 인권지향성을 높이려는 장치다. 밖의 눈으로 들여다보게 하려는 장치라는 점이 요점이다.

  3. 경찰청장은 국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하여 경찰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정답: O

    경찰 인권정책 기본계획은 경찰청장이 5년마다 세운다. 시·도경찰청장은 그에 따라 해마다 시행계획을 세우는 자리에 있다. 기본계획은 경찰청장이, 시행계획은 시·도경찰청장이 맡는 구조다.

  4. 인권보호담당관은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연 1회 이상 인권 관련 정책 이행 실태, 인권교육 추진 현황, 경찰청과 소속기관의 청사 및 부속 시설 전반의 인권침해적 요소의 존재 여부를 진단하여야 한다.

    정답: O

    인권보호담당관은 연 1회 이상 인권 관련 정책의 이행 실태와 교육 추진 현황, 청사와 부속시설의 인권침해 요소를 진단해야 한다. 사람만이 아니라 공간까지 살피게 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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