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31차

경찰행정법법치행정과 행정법의 일반원칙

21.「행정기본법」상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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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경찰학 21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행정청은 처분에 재량이 있는 경우에는 부관을 붙일 수 있다.

    정답: O

    재량이 있는 처분에는 부관을 붙일 수 있다. 어떻게 정할지가 열려 있으므로 그 안에서 조건을 다는 것도 허용된다. 재량이 있는지가 부관을 붙일 수 있는지를 정하는 첫 물음이다.

  2. 행정청은 처분에 재량이 없는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부관을 붙일 수 있다.

    정답: O

    재량이 없는 처분에는 원칙적으로 부관을 붙일 수 없지만 법률에 근거가 있으면 붙일 수 있다. 법이 열어 준 만큼만 열리는 구조다. 법이 열어 준 만큼만 열린다는 구조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3. 행정청은 부관을 붙일 수 있는 처분이 당사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처분을 한 후에도 부관을 새로 붙이거나 종전의 부관을 변경할 수 있다.

    정답: O

    당사자가 동의했다면 처분을 한 뒤에도 부관을 새로 붙이거나 고칠 수 있다. 법률에 근거가 있거나 사정이 바뀐 경우와 나란히 열린 통로다. 법률의 근거나 사정 변경과 나란히 열린 통로라는 점이 요점이다.

  4. 부관은 해당 처분의 목적에 위배되지 아니하고, 실질적 관련이 없을 것을 요건으로 한다.

    정답: X

    조문이 요구하는 것은 해당 처분의 목적에 위배되지 않고 그 처분과 실질적인 관련이 「있을 것」이다. 관련이 없어야 한다고 적으면 부당결부금지가 뒤집힌다. 실질적 관련성이라는 표지의 방향을 뒤집은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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