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22차

경찰행정학경찰인사관리

31.경찰공무원 관련 법령에 따를 때, 경찰공무원의 신분변동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한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경찰학 31번 해설

해설 요약

공식 정답표는 이 문항을 「정답 없음」으로 정정했다. 가답안은 ②였으나 「경찰공무원 징계령」 제7조 제1항이 징계위원회의 회의를 위원장과 4명 이상 6명 이하의 위원으로 짜도록 해 두어 12명이 출석해 구성된 징계위원회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네 선지 모두 옳지 않으므로 O/X 학습에서는 네 지문을 모두 X 로 둔다.

  1. 중징계 의결이 요구 중인 경찰공무원 甲에 대해 직위해제처분을 할 경우, 임용권자는 3개월의 범위 내에서 대기를 명하고 능력 회복이나 근무성적의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또는 특별한 연구과제의 부여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정답: X

    3개월의 범위에서 대기를 명하는 것은 직무수행 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극히 나쁜 사유로 직위해제된 사람에게만 해당한다. 중징계 의결 요구 중인 사람은 그 대상이 아니다. 직위해제 사유마다 뒤따르는 조치가 다르다는 점이 요점이다.

  2. 위원장 포함 12명이 출석하여 구성된 징계위원회에서 정직 3월 2명, 정직 1월 2명, 감봉 3월 1명, 감봉 2월 1명, 감봉 1월 3명, 견책 3명으로 의견이 나뉜 경우, 감봉 1월로 의결해야 한다.

    정답: X

    징계위원회의 회의는 위원장과 4명 이상 6명 이하의 위원으로 짠다. 위원장을 포함해 12명이 출석해 구성되는 징계위원회는 있을 수 없어 이 계산의 전제부터 성립하지 않는다. 셈법을 따지기 전에 구성이 가능한지부터 물어야 한다.

  3.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OO경찰서 소속 경위 乙의 경감으로의 승진임용을 시・도지사가 하므로, 경위 乙에 대한 휴직이나 복직도 시・도지사가 한다.

    정답: X

    경감으로의 승진임용은 시·도지사가 하지만 휴직과 복직은 시·도자치경찰위원회로 다시 위임된다. 승진임용만 시·도지사에게 남겨 둔 구조를 통째로 넓혀 읽으면 틀린다. 승진임용만 시·도지사에게 남았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4. 순경 채용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채용후보자 丙이 학업을 계속하고자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임용권자가 정하는 기간 내에 원하는 유예기간을 적어 신청할 경우, 임용권자는 채용후보자 명부의 유효기간 범위에서 기간을 정하여 임용을 유예해야 한다.

    정답: X

    학업을 계속하는 경우의 임용 유예는 임용권자가 할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조문이 「유예할 수 있다」로 적어 재량을 남겨 두었다.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를 갈라 읽어야 하는 자리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