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21차

경찰행정법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31.「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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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경찰학 31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행정청의 과태료 처분이나 법원의 과태료 재판이 확정된 후 법률이 변경되어 그 행위가 질서위반행위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변경된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과태료의 징수 또는 집행을 면제한다.

    정답: O

    처분이나 재판이 확정된 뒤에 법이 바뀌어 그 행위가 질서위반행위가 아니게 되면 과태료의 징수와 집행을 면제한다. 이미 확정된 것이라도 뒤의 법이 미친다는 뜻이다. 확정된 뒤에도 뒤의 법이 미친다는 점이 요점이다.

  2.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질서위반행위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정답: O

    고의나 과실이 없으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질서위반행위에도 책임주의를 끌어들여 결과만으로 벌하지 않게 한 조항이다. 질서위반행위에도 책임주의를 끌어들인 조항이다.

  3. 자신의 행위가 위법하지 아니한 것으로 오인하고 행한 질서위반행위는 그 오인에 정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도 과태료를 부과한다.

    정답: X

    위법하지 않다고 잘못 안 경우에도 그 오인에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정당한 이유가 있어도 부과한다고 적으면 조문의 결론이 뒤집힌다.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가 부과 여부를 가른다.

  4. 과태료는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처분이나 법원의 과태료 재판이 확정된 후 5년간 징수하지 아니하거나 집행하지 아니하면 시효로 인하여 소멸한다.

    정답: O

    과태료는 부과처분이나 재판이 확정된 뒤 5년간 징수하거나 집행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한다. 언제까지 다툴 수 있는지를 정해 법률관계를 매듭짓는 장치다. 5년이라는 기간을 다른 시효와 섞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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