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9/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경찰학 · 2022년 1차경찰행정학장비·보안·문서관리19.「보안업무규정」상 비밀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①Ⅱ급 비밀은 누설될 경우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비밀을 말한다.②비밀은 적절히 보호할 수 있는 최고등급으로 분류하되, 과도하거나 과소하게 분류해서는 아니 된다.③비밀은 보관하고 있는 시설 밖으로 반출해서는 아니 된다. 다만, 공무상 반출이 필요할 때에는 소속 기관의 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④비밀을 휴대하고 출장 중인 사람은 비밀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경찰기관 또는 재외공관에 보관을 위탁할 수 있으며, 위탁받은 기관은 그 비밀을 보관하여야 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경찰학 19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정답은 ②입니다.① Ⅱ급 비밀은 누설될 경우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비밀을 말한다.정답: OⅡ급비밀은 누설되면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비밀이다. 지금은 같은 자리를 「중대한 해를 끼칠 우려」로 고쳐 적고 있으나 세 등급의 층은 그대로다. 세 등급의 정의를 나란히 놓고 외워 두어야 한다.② 비밀은 적절히 보호할 수 있는 최고등급으로 분류하되, 과도하거나 과소하게 분류해서는 아니 된다.정답: X비밀은 적절히 보호할 수 있는 최저등급으로 분류한다. 최고등급으로 매기면 다루기가 어려워지고 정작 지켜야 할 것이 묻히므로 과도한 분류를 함께 막았다. 과도한 분류와 과소한 분류를 함께 막은 조항이다.③ 비밀은 보관하고 있는 시설 밖으로 반출해서는 아니 된다. 다만, 공무상 반출이 필요할 때에는 소속 기관의 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정답: O비밀은 보관 시설 밖으로 내가지 못하고 공무상 필요할 때에만 소속 기관의 장의 승인을 받아 반출한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을 한 사람의 판단으로 묶어 둔 것이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을 승인으로 묶어 둔 구조다.④ 비밀을 휴대하고 출장 중인 사람은 비밀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경찰기관 또는 재외공관에 보관을 위탁할 수 있으며, 위탁받은 기관은 그 비밀을 보관하여야 한다.정답: O비밀을 지니고 출장 중인 사람은 국내 경찰기관이나 재외공관에 보관을 맡길 수 있고 맡은 기관은 이를 보관해야 한다. 길 위에서 비밀이 방치되지 않게 한 장치다. 위탁받은 기관에 보관 의무가 따라붙는다는 점이 요점이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장비·보안·문서관리 →← 18번20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