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21차

경찰행정학장비·보안·문서관리

17.「경찰장비관리규칙」상 무기고 및 탄약고 설치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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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경찰학 17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무기・탄약고 비상벨은 상황실과 숙직실 등 초동조치 가능장소와 연결하고, 외곽에는 철조망 장치와 조명등 및 순찰함을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O

    무기·탄약고의 비상벨은 상황실과 숙직실처럼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곳에 연결하고, 바깥에는 철조망과 조명등, 순찰함을 갖추어야 한다. 안팎을 함께 지키게 한 조항이다. 안과 밖을 함께 지키게 한 조항이라는 점이 요점이다.

  2. 탄약고 내에는 전기시설을 하는 것이 원칙이나, 조명은 건전지 등으로 하고 방화시설을 완비하여야 한다.

    정답: X

    탄약고 안에는 전기시설을 해서는 안 되고 조명은 건전지 등으로 한다. 불티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곳이므로 원칙과 예외를 뒤집어 읽으면 안 된다. 원칙과 예외를 뒤집어 읽으면 걸리는 자리다.

  3. 무기고와 탄약고의 환기통 등에는 손이 들어가지 않도록 쇠창살 시설을 하고, 출입문은 2중으로 하여 각 1개소 이상씩 자물쇠를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O

    환기통에는 손이 들어가지 않도록 쇠창살을 대고 출입문은 2중으로 하여 각각 자물쇠를 단다.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모든 구멍을 좁혀 두려는 장치다. 출입문을 1중으로, 자물쇠를 전체 1개소로 낮춰 적는 변형이 자주 나오므로 「2중·각 1개소 이상」을 붙여 외운다.

  4. 탄약고는 무기고와 분리되어야 하며 가능한 본 청사와 격리된 독립 건물로 하여야 한다.

    정답: O

    탄약고는 무기고와 떨어뜨리고 되도록 본 청사와도 격리된 독립 건물로 둔다. 폭발의 위험이 한곳에 겹치지 않게 나누어 두려는 뜻이다. 위험을 한곳에 겹치지 않게 나눈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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