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20/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형사법 · 2022년 2차형법각론 - 개인적 법익횡령죄·배임죄20.횡령의 죄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한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①횡령죄의 본질에 관한 학설 중 월권행위설에 따르면 본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한다.②횡령죄에 있어서 재물의 보관이란 재물에 대한 사실상 또는 법률상 지배력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그것은 반드시 사용대차, 임대차, 위임 등이 계약에 의해 설정될 필요는 없고, 사무관리, 관습, 조리, 신의칙에 의해서도 성립한다.③소유권의 취득에 등록이 필요한 차량에 대한 횡령죄에서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의 지위는 등록에 의하여 차량을 제3자에게 법률상 유효하게 처분할 수 있는 권능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④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에 관한 소유권 등 본권을 보호법익으로 하는 범죄이므로 본권 침해의 결과가 발생하였을 때 성립하는 이른바 침해범이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형사법 20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정답은 ②입니다.① 횡령죄의 본질에 관한 학설 중 월권행위설에 따르면 본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한다.정답: X월권행위설은 맡은 권한을 넘어선 처분 자체를 횡령으로 본다. 가지려는 뜻이 아니라 권한을 넘었는지가 표지이므로 불법영득의사를 따로 요구하지 않는다. 영득행위설은 반대로 가지려는 뜻이 밖으로 드러났는지를 표지로 삼아 불법영득의사를 요구한다.② 횡령죄에 있어서 재물의 보관이란 재물에 대한 사실상 또는 법률상 지배력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그것은 반드시 사용대차, 임대차, 위임 등이 계약에 의해 설정될 필요는 없고, 사무관리, 관습, 조리, 신의칙에 의해서도 성립한다.정답: O보관은 사실상 또는 법률상 그 재물을 다룰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계약으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무관리·관습·조리·신의칙으로도 그 지위가 생긴다. 보관의 근거를 계약으로만 한정하면 사실상 물건을 쥐고 있는 사람이 죄에서 빠져나간다.③ 소유권의 취득에 등록이 필요한 차량에 대한 횡령죄에서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의 지위는 등록에 의하여 차량을 제3자에게 법률상 유효하게 처분할 수 있는 권능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정답: X등록이 필요한 차량에서는 등록명의가 아니라 실제로 그 차를 지배하고 있는지를 본다. 등록으로 처분할 수 있는 권능이 있는지로 가르면 실제로 차를 쥐고 있는 사람이 빠져나간다.④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에 관한 소유권 등 본권을 보호법익으로 하는 범죄이므로 본권 침해의 결과가 발생하였을 때 성립하는 이른바 침해범이다.정답: X횡령죄는 본권을 지키되 실제로 침해가 완성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불법영득의 뜻이 밖으로 드러난 때 성립하는 위험범이어서 손해가 현실화될 필요가 없다. 위험범으로 보는 이상 반환할 뜻이 뒤늦게 생겼더라도 이미 성립한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횡령죄와 배임죄 →← 19번21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