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시법 · 2021년 제32

공간정보관리법토지의 이동

7.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토지의 이동이 있을 때 토지소유자의 신청이 없어 지적소관청이 토지의 이동현황을 직권으로 조사·측량하여 토지의 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결정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부동산공시법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토지이동현황 조사계획

    정답: O

    토지소유자의 신청이 없어 지적소관청이 토지의 이동현황을 직권으로 조사·측량하여 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결정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은 토지이동현황 조사계획이다.

  2. 토지조사계획

    정답: X

    토지조사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3. 토지등록계획

    정답: X

    토지등록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4. 토지조사·측량계획

    정답: X

    토지조사·측량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5. 토지조사·등록계획

    정답: X

    토지조사·등록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지번·지목·경계 등 토지의 기본 표시사항을 새로 만들거나(등록전환) 합치거나(합병) 고칠 때(직권정정), 신청인의 뜻과 무관하게 지적소관청이 실체적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해 등록을 좌우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정답은 ① 「토지이동현황 조사계획」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합병은 소유자와 지목만 같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서로 연접해야 하고, 지적도·임야도의 축척이 서로 다른 경우도 법정 합병 제한사유다. 선지별로 보면 ② 토지조사계획 → X. 토지조사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③ 토지등록계획 → X. 토지등록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④ 토지조사·측량계획 → X. 토지조사·측량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⑤ 토지조사·등록계획 → X. 토지조사·등록계획은 이 절차를 지칭하는 명칭이 아니다. ① 토지이동현황 조사계획 → O. 토지소유자의 신청이 없어 지적소관청이 토지의 이동현황을 직권으로 조사·측량하여 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결정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은 토지이동현황 조사계획이다. 암기 팁 · 도시개발사업 등 준공 전 지번부여는 지적확정측량을 실시한 지역의 지번부여 방법을 준용한다. · 합병하려는 토지는 지목·지번부여지역·소유자가 같아야 하고 서로 연접해야 한다. 지적도·임야도의 축척이 서로 다르거나, 각 필지의 소유권 등기의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또는 접수번호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합병할 수 없다. · 등록전환 시 임야대장 면적과 실제 등록전환 면적의 차이가 허용범위를 초과하면, 지적소관청이 임야대장의 면적 또는 임야도의 경계를 직권으로 정정한다. 함정 합병은 소유자와 지목만 같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서로 연접해야 하고, 지적도·임야도의 축척이 서로 다른 경우도 법정 합병 제한사유다. 한 줄 예 등록전환 대상 토지의 임야대장 면적과 실제 측량 면적의 차이가 허용범위를 넘으면, 지적소관청은 임야대장의 면적을 직권으로 정정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