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1년 제58회

제2편 권리의 주체 — 자연인제한능력자 제도 총설과 유형 비교

48.제한능력자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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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1년 민법 48번 해설

정답: 4번

  1. ① 특정후견은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할 수 없다.

    정답: O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도 특정후견의 심판을 밀어붙일 수는 없다(민법 제14조의2 제2항).

  2. ② 가정법원은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야 한다.

    정답: O

    후견은 본인을 위한 제도여서 심판에 앞서 그 뜻을 헤아리게 되어 있다(민법 제12조 제2항).

  3. ③ 제한능력자의 단독행위는 추인이 있을 때까지 상대방이 제한능력자에 대해 이를 거절할 수 있다.

    정답: O

    한쪽 뜻만으로 들이닥친 행위라 추인이 있기 전까지 상대방이 물리칠 수 있다(민법 제16조 제2항).

  4. ④ 피특정후견인의 행위능력은 특정후견심판에서 정해진 특정후견의 사무 범위내로 제한된다.

    정답: X

    특정후견은 후원을 더해 줄 뿐이어서 피특정후견인의 행위능력은 줄지 않는다(민법 제14조의2 제3항).

  5. ⑤ 가정법원은 취소할 수 없는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정답: O

    후견이 열려도 스스로 할 몫을 남기도록 취소할 수 없는 범위를 정해 준다(민법 제10조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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