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61차

경찰행정학장비·보안·문서관리

33.보안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아래 <보기>에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 보기 >

보안의 원칙에는 과도 또는 과소분류 금지의 원칙, 독립분류의 원칙, 외국비밀 존중의 원칙이 있다.
비밀분류의 원칙은 알 사람만 알아야 하는 원칙(한정성의 원칙), 부분화의 원칙, 보안과 효율의 조화가 있다.
「보안업무규정」상 비밀은 Ⅰ급 비밀, Ⅱ급 비밀, Ⅲ급 비밀로 구분한다.
「보안업무규정」상 보호지역은 제한지역, 제한구역, 통제구역으로 나눈다.

선택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6경찰학 33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보안의 원칙에는 과도 또는 과소분류 금지의 원칙, 독립분류의 원칙, 외국비밀 존중의 원칙이 있다.

    정답: X

    과도·과소분류 금지, 독립분류, 외국비밀 존중은 비밀을 어느 등급으로 매길지에 관한 분류의 원칙이다. 보안의 원칙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뒤의 ㉡과 자리가 뒤바뀐다.

  2. 비밀분류의 원칙은 알 사람만 알아야 하는 원칙(한정성의 원칙), 부분화의 원칙, 보안과 효율의 조화가 있다.

    정답: X

    알 사람만 알아야 한다는 것과 부분화, 보안과 효율의 조화는 비밀을 어떻게 지킬지에 관한 보안의 원칙이다. 분류의 원칙과 이름이 맞바뀌어 적혀 있다. 분류의 원칙과 보안의 원칙을 짝지어 외워 두면 이런 뒤바꿈에 걸리지 않는다.

  3. 「보안업무규정」상 비밀은 Ⅰ급 비밀, Ⅱ급 비밀, Ⅲ급 비밀로 구분한다.

    정답: O

    비밀은 새어 나갔을 때 국가안전보장에 미치는 해악의 크기에 따라 Ⅰ급·Ⅱ급·Ⅲ급으로 나눈다. 대외비는 이 세 등급과 별도로 직무 수행상 보호가 필요한 사항을 가리킨다.

  4. 「보안업무규정」상 보호지역은 제한지역, 제한구역, 통제구역으로 나눈다.

    정답: O

    보호지역은 제한지역, 제한구역, 통제구역으로 나뉜다. 안내 없이 접근을 막는 정도가 뒤로 갈수록 강해지는 순서다. 제한지역은 안내가 필요한 곳, 제한구역은 승인이 필요한 곳, 통제구역은 출입 자체가 막히는 곳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