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6년 1차

경찰행정법경찰관 직무집행법

26.「경찰관 직무집행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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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찰학 26번 해설

정답: 1번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① 경찰관은 범죄행위가 목전에 행하여지려고 하고 있다고 인정될 때에는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계인에게 필요한 경고를 하고, 그 행위로 인하여 사람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재산에 중대한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긴급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제지하여야 한다.

    정답: X

    제지는 생명·신체 위해나 재산의 중대한 손해 우려가 있는 긴급한 경우에 「할 수 있는」 재량 조치이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니다(경찰관 직무집행법 제6조).

  2. ② 경찰관은 미아를 인수할 보호자 확인, 유실물을 인수할 권리자 확인, 사고로 인한 사상자 확인, 행정처분을 위한 교통사고 조사에 필요한 사실확인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관계인에게 출석하여야 하는 사유‧일시 및 장소를 명확히 적은 출석 요구서를 보내 경찰관서에 출석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정답: O

    경찰관서 출석 요구는 미아 보호자·유실물 권리자·사고 사상자 확인과 행정처분을 위한 교통사고 조사로 한정되고, 범죄수사는 여기에 없다(경찰관 직무집행법 제8조 제2항).

  3. ③ 이 법에 규정된 경찰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직권을 남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정답: O

    의무 위반이나 직권 남용으로 남에게 해를 끼친 경찰관은 1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이며, 벌금은 2024년 개정으로 더해졌다(경찰관 직무집행법 제12조).

  4. ④ 경찰관은 범인의 체포, 범인의 도주 방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의 방어 및 보호, 공무집행에 대한 항거의 제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에는 그 사태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필요한 한도에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정답: O

    무기는 체포·도주 방지, 생명·신체 방어, 공무집행 항거 제지에 필요한 한도에서 쓰되, 사람에게 위해를 주는 것은 정당방위·긴급피난 등으로 한정된다(경찰관 직무집행법 제10조의4 제1항).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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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8월 12일 15:41

① 경찰관은 범죄행위가 목전에 행하여지려고 하고 있다고 인정될 때에는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계인에게 필요한 경고를 하고, 그 행위로 인하여 사람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재산에 중대한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긴급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제지하여야 한다. 정답: X 경고는 「하여야 한다」로 정해진 의무지만, 제지는 위해가 급박한 경우에 「할 수 있다」로 열린 재량이다. 사람의 몸에 직접 힘을 쓰는 조치이므로 상황을 보아 정하도록 맡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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