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18국가직

형법총론피해자의 승낙·추정적 승낙

3.위법성조각사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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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형법 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보험금 편취 목적으로 공모하여 가한 상해는 피해자의 승낙이 있어도 위법한 목적이어서 위법성이 조각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④는 틀렸다.

  1. 甲이 경찰관의 불법한 체포를 면하려고 소극적으로 반항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경미한 상해를 가한 행위는 정당방위로 인정된다.

    정답: O

    불법한 체포에 대한 소극적 반항 과정의 경미한 상해를 정당방위로 인정한 판례로 옳다.

  2. 여자화장실 내에서 주저앉아 있는 여자 甲이 자신의 가방을 빼앗으려고 다가오는 남자의 어깨를 순간적으로 밀친 행위는 정당행위로 인정된다.

    정답: O

    가방을 빼앗으려는 남자를 밀친 소극적 방어행위를 정당행위로 인정한 판례로 옳다.

  3. 한의사 면허나 자격이 없는 甲이 한약재 달인 물을 처방하는 등 소위 통합의학에 기초하여 환자를 진찰하여 처방하는 행위는 정당행위로 인정되지 않는다.

    정답: O

    무면허 한방 진료행위를 정당행위로 인정하지 않은 판례로 옳다.

  4. 甲이 피해자 A와 공모하여 교통사고를 가장하여 보험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피해자 A에게 상해를 가한 행위는 A의 승낙에 의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

    정답: X

    판례는 보험금 편취라는 위법한 목적의 승낙은 사회상규에 반하여 위법성을 조각하지 않는다고 본다. 지문은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서술하여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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