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4지방직

행정작용법행정행위의 하자

16.행정행위의 하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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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행정법총론 16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당사자가 이의 없이 스스로 출석하여 충분히 방어기회를 가진 경우에는 청문서 도달기간 위반의 하자가 치유된다는 것이 판례이다(대법원 92누2844).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수익적 행정처분의 취소 제한에 관한 법리는 처분청이 수익적 행정처분을 직권으로 취소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법리일 뿐 쟁송취소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O

    취소 제한 법리는 직권취소에만 적용된다는 것이 판례이다.

  2. 구 「학교보건법」상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의 금지행위 및 시설의 해제 여부에 관한 행정처분을 함에 있어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 심의절차를 누락하였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는 행정처분을 위법하게 하는 취소사유가 된다.

    정답: O

    심의절차 누락은 취소사유가 된다는 것이 판례이다.

  3. 행정청이 청문서 도달기간을 어겼다면 당사자가 이에 대하여 이의하지 아니한 채 스스로 청문일에 출석하여 방어의 기회를 충분히 가졌더라도 청문서 도달기간을 준수하지 아니한 하자가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정답: X

    당사자가 이의 없이 스스로 출석하여 충분히 방어기회를 가진 경우에는 청문서 도달기간 위반의 하자가 치유된다는 것이 판례이다(대법원 92누2844).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4. 토지등급결정내용의 개별통지가 있었다고 볼 수 없어 토지등급결정이 무효라면, 토지소유자가 그 결정 이전이나 이후에 토지등급결정내용을 알았다 하더라도 개별통지의 하자가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정답: O

    개별통지 흠결의 하자는 사후 인지만으로 치유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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