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7지방직

행정작용법법률행위적 행정행위

8.갑은 관할 행정청에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를 신청하였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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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행정법총론 8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특허는 재량행위이므로 법적 근거가 없어도 부관을 붙일 수 있다는 것이 법리이다.

  1.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의 법적 성질은 강학상 허가에 해당한다.

    정답: X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는 강학상 특허(설권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2. 관련 법령에 법적 근거가 없더라도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를 하면서 부관을 붙일 수 있다.

    정답: O

    특허는 재량행위이므로 법적 근거가 없어도 부관을 붙일 수 있다는 것이 법리이다.

  3.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가 거부된 경우, 거부처분에 대해 취소소송과 함께 제기한 갑의 집행정지 신청은 법원에 의해 허용된다.

    정답: X

    거부처분은 그 효력을 정지하더라도 신청인의 법적 지위가 개선되지 않으므로 집행정지의 이익이 없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4. 갑이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를 받았다가 이를 을에게 양도하였고 운송사업의 양도·양수에 대한 인가를 받은 이후에는 양도·양수 이전에 있었던 갑의 운송사업면허 취소사유를 이유로 을의 운송사업면허를 취소할 수 없다.

    정답: X

    양도·양수에 대한 인가가 있으면 양도인의 지위가 양수인에게 포괄적으로 승계되므로, 양도 전 양도인에게 있었던 취소사유를 이유로도 양수인의 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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