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7지방직

행정작용법행정행위의 하자

7.하자의 승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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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행정법총론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하자의 승계는 선행행위에 취소사유(단순위법)가 있는 경우에 논의의 실익이 있는 것이고, 선행행위에 무효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무효를 항상 주장할 수 있으므로 하자의 승계를 논할 실익이 없다는 것이 법리이다. 지문은 무효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도 논의 실익이 있다고 하여 틀렸다.

  1. 선행행위에 무효의 하자가 존재하더라도 선행행위와 후행행위가 결합하여 하나의 법적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하자의 승계에 대한 논의의 실익이 있다.

    정답: X

    하자의 승계는 선행행위에 취소사유(단순위법)가 있는 경우에 논의의 실익이 있는 것이고, 선행행위에 무효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무효를 항상 주장할 수 있으므로 하자의 승계를 논할 실익이 없다는 것이 법리이다. 지문은 무효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도 논의 실익이 있다고 하여 틀렸다.

  2. 적정행정의 유지에 대한 요청에서 나오는 하자의 승계를 인정하면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구제하는 범위가 더 넓어진다.

    정답: O

    하자의 승계 인정 확대의 취지에 관한 일반적 법리이다.

  3. 선행행위에 대하여 불가쟁력이 발생하지 않았거나 선행행위와 후행행위가 서로 독립하여 각각 별개의 법률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때에는 원칙적으로 선행행위의 하자를 이유로 후행행위의 효력을 다툴 수 없다.

    정답: O

    하자의 승계 원칙(별개의 법률효과인 경우 승계 부정)에 관한 법리이다.

  4. 선행행위와 후행행위가 서로 독립하여 별개의 법률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라도 선행행위의 불가쟁력이나 구속력이 그로 인하여 불이익을 입는 자에게 수인한도를 넘는 가혹함을 가져오고 그 결과가 예측가능한 것이 아닌 때에는 하자의 승계를 인정할 수 있다.

    정답: O

    예외적 하자승계 인정(수인한도·예측가능성 법리)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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