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개론 · 2022국가직

외교·영사관계외교문서 불가침

10.「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 및 국제관행상 서류와 문서의 불가침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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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국제법개론 10번 해설

정답: 2

  1. 양국 간의 무력충돌이 발생하거나 외교관계가 단절된 경우에는 외교공관 문서의 불가침성은 보호되지 않는다.

    정답: X

    협약 제45조에 따라 무력충돌·외교관계 단절 시에도 외교공관 문서의 불가침성은 보호되므로 옳지 않다.

  2. 외교문서가 공관원에 의해 제3자에게 공식적으로 전달되었다면 그 순간부터는 불가침성을 상실한다.

    정답: O

    외교문서가 공관원에 의해 제3자에게 공식적으로 전달되면 더 이상 공관 문서가 아니므로 그 순간부터 불가침성을 상실하여 옳다(정답).

  3. 외교관의 개인서류 역시 불가침성을 향유하나 상업적 활동으로 인해 접수국의 재판관할권에 복종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재판에 필수적인 개인서류의 제출을 강제할 수 있다.

    정답: X

    외교관의 개인서류도 불가침성을 향유하여 제출을 강제할 수 없으므로 ‘제출을 강제할 수 있다’는 옳지 않다.

  4. 분실이나 도난 등 어떤 이유로든 접수국 수중에 들어간 외교공관 문서는 반환되어야 하나 재판 등 사법절차 등의 목적을 위해서는 활용될 수 있다.

    정답: X

    접수국 수중에 들어간 외교공관 문서는 반환되어야 하고 사법절차 등에 활용될 수 없으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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