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년 제59회

제8편 법률행위의 무효·취소와 부관기한부 법률행위의 효력

75.기한부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년 민법 75번 해설

정답: 3번

  1. ① 기한은 원칙적으로 채권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

    정답: X

    기한으로 이득을 보는 쪽은 미뤄 두고 갚는 채무자라, 추정도 그쪽으로 기운다(민법 제153조 제1항).

  2. ② 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한으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하게 되었다면 기한은 도래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정답: X

    불확정한 사실을 이행기로 삼았다면 그 사실이 일어날 수 없게 된 때에도 기한이 온 것으로 본다(대판 2006다24353).

  3. ③ 기한부 법률행위의 당사자는 기한의 도래로 인하여 생길 상대방의 이익을 해하지 못한다.

    정답: O

    조건부 권리를 지키는 규정이 기한부 법률행위에 준용되어 상대방의 이익을 해치지 못한다(민법 제154조).

  4. ④ 어음․수표행위에 시기(始期)를 붙이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정답: X

    어음에는 만기를 정해 두므로 시기를 붙이는 것 자체는 막혀 있지 않다(어음법 제33조 제1항).

  5. ⑤ 형성권적 기한이익 상실의 특약이 있는 경우, 채무자는 기한이익의 상실사유의 발생으로 즉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다.

    정답: X

    형성권적 특약이면 채권자가 나서야 기한이 오고, 사유가 생겼다고 바로 잃지 않는다(대판 2002다28340).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