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년 제59회

제8편 법률행위의 무효·취소와 부관법정추인

74.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년 민법 74번 해설

정답: 5번

  1. ①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제한능력자는 현존이익의 범위에서 반환의무를 진다.

    정답: O

    되돌릴 때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얻은 이익이 남아 있는 만큼만 갚으면 된다(민법 제141조 단서).

  2. ② 매도인이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매매계약을 해제한 후에도 매수인은 착오를 이유로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정답: O

    해제된 뒤라도 매수인은 손해배상이나 계약금 손실을 면하려 착오를 들어 물릴 수 있다(대판 95다24982).

  3. ③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추인 후에는 다시 취소할 수 없다.

    정답: O

    추인하면 취소권이 사라져 같은 법률행위를 다시 물리지 못한다(민법 제143조 제1항).

  4. ④ 사기에 의해 의사표시를 한 자가 추인하는 경우, 그 추인은 취소원인이 소멸한 후에 하여야 효력이 있다.

    정답: O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사라진 뒤에 해야 효력이 있다(민법 제144조 제1항).

  5. ⑤ 법정추인이 되기 위해서는 취소권자가 자신에게 취소권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정답: X

    법정추인은 정해진 사유가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고 취소권을 안다는 인식까지 묻지 않는다(민법 제145조).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