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23국가직

형법총론교사범·종범·간접정범

15.공범과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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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형법 15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비소유자도 형법 제33조 본문에 따라 소유자의 권리행사방해 범행에 가담하면 그 공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이다. ①은 공범 성립 여지를 부정하여 틀렸다.

  1. 물건의 소유자가 아닌 사람이 소유자의 권리행사방해 범행에 가담한 경우에는 절도죄가 성립할 뿐, 권리행사방해죄의 공범이 성립할 여지가 없다.

    정답: X

    판례는 비신분자(비소유자)도 형법 제33조 본문에 따라 신분자(소유자)의 권리행사방해 범행에 가담하면 권리행사방해죄의 공범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지문은 이를 부정하여 틀렸다.

  2. 업무자라는 신분관계가 없는 자가 그러한 신분관계 있는 자와 공모하여 업무상배임죄를 저질렀다면, 그러한 신분관계가 없는 공범에 대하여는 단순배임죄에서 정한 형으로 처단하여야 한다.

    정답: O

    부진정신분범에서 비신분자는 형법 제33조 단서에 따라 통상의 형(단순배임죄)으로 처단한다는 판례로 옳다.

  3. 간호사가 주도적으로 실시한 무면허의료행위에 의사가 간호사와 함께 공모하여 그 공동의사에 의한 기능적 행위지배가 있었다면, 의사도 무면허의료행위의 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진다.

    정답: O

    의사도 무면허의료행위의 공동정범이 될 수 있다는 판례로 옳다.

  4. 형법 제33조 소정의 신분이라 함은 남녀의 성별, 내ㆍ외국인의 구별, 친족관계, 공무원인 자격과 같은 관계뿐만 아니라 널리 일정한 범죄행위에 관련된 범인의 인적관계인 특수한 지위 또는 상태를 지칭한다.

    정답: O

    형법 제33조의 신분 개념에 관한 판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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