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4지방직

행정작용법부관

15.행정행위의 부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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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행정법총론 1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부담을 불이행한 경우 처분청은 이를 이유로 당해 처분을 철회할 수 있다는 것이 법리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행정처분에 붙은 부담인 부관이 제소기간 도과로 확정되어 이미 불가쟁력이 생긴 경우에도 그 부담의 이행으로서 하게 된 사법상 매매 등의 법률행위의 효력을 다툴 수 있다.

    정답: O

    부담 자체의 불가쟁력과 그 이행행위인 사법상 매매의 효력은 별개라는 것이 판례이다.

  2. 부담부 행정처분에 있어서 처분의 상대방이 부담을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 처분청이 이를 들어 당해 처분을 철회할 수 없다.

    정답: X

    부담을 불이행한 경우 처분청은 이를 이유로 당해 처분을 철회할 수 있다는 것이 법리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3. 지방국토관리청장이 일부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하여 한 국가 귀속처분은 매립준공인가를 함에 있어서 매립의 면허를 받은 자의 매립지에 대한 소유권취득을 규정한 구 「공유수면매립법」의 법률효과를 일부 배제하는 부관을 붙인 것이다.

    정답: O

    국가귀속처분은 법률효과 일부배제의 부관에 해당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4. 부담이 처분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적법하다면 처분 후 부담의 전제가 된 주된 행정처분의 근거 법령이 개정됨으로써 행정청이 더 이상 부관을 붙일 수 없게 되었다 하더라도 곧바로 위법하게 되거나 그 효력이 소멸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정답: O

    부관 부과 근거 법령의 사후 개정과 기존 부관의 효력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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