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2국가직

행정법통론행정법의 일반원칙

1.신뢰보호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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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행정법총론 1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담당공무원이 아닌 민원봉사 담당공무원의 단순 안내는 공적 견해표명에 해당하지 않아 신뢰보호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건축주와 그로부터 건축설계를 위임받은 건축사가 관계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건축한계선의 제한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건축설계를 하고 이를 토대로 건축물의 신축 및 증축허가를 받은 경우, 그 신축 및 증축허가가 정당하다고 신뢰한 데에는 귀책사유가 있다.

    정답: O

    전문가인 건축사가 관계 법령을 간과한 경우 그 신뢰에는 귀책사유가 있다는 것이 판례이다.

  2. 행정청이 상대방에게 장차 어떤 처분을 하겠다고 공적 견해표명을 하였더라도 그 후에 그 전제로 된 사실적ㆍ법률적 상태가 변경되었다면, 그와 같은 공적 견해표명은 효력을 잃게 된다.

    정답: O

    사정변경시 공적 견해표명은 실효된다는 것이 판례이다.

  3. 수강신청 후에 징계요건을 완화하는 학칙개정이 이루어지고 이어 시험이 실시되어 그 개정학칙에 따라 대학이 성적 불량을 이유로 학생에 대하여 징계처분을 한 경우라면 이는 이른바 부진정소급효에 관한 것으로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위법이라고 할 수 없다.

    정답: O

    부진정소급효는 원칙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 판례이다.

  4. 병무청 담당부서의 담당공무원에게 공적 견해의 표명을 구하지 아니한 채 민원봉사 담당공무원이 상담에 응하여 안내한 것을 신뢰한 경우에도 신뢰보호의 원칙이 적용된다.

    정답: X

    담당공무원이 아닌 민원봉사 담당공무원의 단순 안내는 공적 견해표명에 해당하지 않아 신뢰보호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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