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0제18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14.사회보험료와 조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정률의 사회보험료는 소득세에 비해 역진적이다.

ㄴ. 사회보험료는 조세에 비해 징수에 대한 저항이 적다.

ㄷ.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모두 소득이 높은 사람이 더 많이 부담한다.

ㄹ. 조세는 지불능력(capacity to pay)과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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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사회복지정책론 14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사회보험료와 조세를 묻는다. 넷이 모두 옳다 — 정률 보험료의 역진성, 낮은 조세저항, 소득이 높을수록 커지는 부담액, 지불능력과 이어진 조세가 나란히 놓인다.

  1. ㄱ, ㄴ

    정답: X

    ㄷ·ㄹ이 빠졌다. 소득이 높은 사람이 부담액을 더 많이 낸다는 것과, 조세가 능력에 따라 부담한다는 지불능력 원칙 위에 서 있다는 것도 함께 들어가야 한다.

  2. ㄱ, ㄷ

    정답: X

    ㄴ·ㄹ이 빠졌다. 사회보험료의 낮은 조세저항과 조세의 지불능력 원칙도 함께 든다.

  3. ㄴ, ㄹ

    정답: X

    ㄱ·ㄷ이 빠졌다. 정률 보험료가 누진적인 소득세에 견주어 역진적이라는 것과, 소득이 높은 사람이 부담액을 더 많이 낸다는 것도 함께 들어가야 한다.

  4. ㄱ, ㄴ, ㄷ

    정답: X

    ㄹ이 빠졌다. 조세가 지불능력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함께 들어가야 한다.

  5. ㄱ, ㄴ, ㄷ, ㄹ

    정답: O

    넷 다 옳다. ㄱ 정률의 사회보험료는 누구에게나 같은 요율을 매기고 상한까지 있어, 누진세율을 쓰는 소득세에 견주면 역진적이다. ㄴ 「낸 만큼 받는다」는 인식 때문에 세금보다 저항이 적다. ㄷ 요율이 같아도 소득이 크면 곱한 금액이 크므로 부담액 자체는 고소득자가 더 많다(부담률과 부담액을 구분하는 자리다). ㄹ 조세는 능력에 따라 부담한다는 지불능력 원칙 위에 서 있어 누진세율이 정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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