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6년 제63회

제6편 의사표시착오 취소의 효과와 다른 제도와의 경합

61.의사표시의 착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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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민법 61번 해설

정답: 2번

  1. ① ㄱ

    정답: X

    ㄱ은 옳다 — 채무자가 누구인가에 관한 착오는 중요부분의 착오로 본다(대판 86다카448).

  2. ② ㄴ

    정답: O

    소취하합의도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으면 제109조에 따라 취소할 수 있다(대판 2020다227523).

  3. ③ ㄱ, ㄴ

    정답: X

    ㄱ이 끼어 있다 — 근저당권을 맺을 때 채무자의 동일성은 중요부분에 해당한다(대판 86다카448).

  4. ④ ㄴ, ㄷ

    정답: X

    ㄷ은 옳다 — 상대방이 착오를 알고 이용했다면 중대한 과실이 있어도 취소할 수 있다(대판 2013다49794).

  5. ⑤ ㄱ, ㄴ, ㄷ

    정답: X

    어긋난 것은 ㄴ뿐이고, ㄱ과 ㄷ은 판례가 인정해 온 법리다(대판 86다카448·2013다49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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