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국가직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2/2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세법개론 · 2017년 국가직국세징수법징수절차2.국세징수법상 징수절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세무서장은 국세를 징수하려면 납세자에게 그 국세의 과세기간, 세목, 세액, 납부기한을 적은 과세안내서, 과세예고통지서, 납세고지서 등을 발급하여야 한다.②세무서장은 납세자의 체납액을 제2차 납세의무자(납세보증인 포함)로부터 징수하려면 제2차 납세의무자에게 납부통지서로 고지하여야 하며 납세자에게도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③세무서장은 세법에서 국세(체납처분비 포함)의 납부기한을 정하는 경우 외에는 국세의 납부기한을 납세 또는 납부의 고지를 하는 날부터 30일 내로 지정할 수 있다.④납세자가 국세의 체납으로 체납처분을 받은 때에는 세무서장은 납기 전이라도 이미 납세의무가 확정된 국세는 징수할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17년 세법개론 2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① 세무서장은 국세를 징수하려면 납세자에게 그 국세의 과세기간, 세목, 세액, 납부기한을 적은 과세안내서, 과세예고통지서, 납세고지서 등을 발급하여야 한다.정답: X국세를 징수하려면 납세고지서를 발급하여야 하며 과세안내서·과세예고통지서는 징수를 위한 고지 수단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정답).② 세무서장은 납세자의 체납액을 제2차 납세의무자(납세보증인 포함)로부터 징수하려면 제2차 납세의무자에게 납부통지서로 고지하여야 하며 납세자에게도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정답: O제2차 납세의무는 본래 납세자가 못 낸 세금을 다른 사람에게 물리는 보충적 의무다. 그래서 제2차 납세의무자에게 납부통지서로 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본래 납세자에게도 그 사실을 알려, 자기 체납이 남에게 넘어간 것을 알 수 있게 한다.③ 세무서장은 세법에서 국세(체납처분비 포함)의 납부기한을 정하는 경우 외에는 국세의 납부기한을 납세 또는 납부의 고지를 하는 날부터 30일 내로 지정할 수 있다.정답: O세법에서 납부기한을 정하는 경우 외에는 고지하는 날부터 30일 내로 납부기한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옳다.④ 납세자가 국세의 체납으로 체납처분을 받은 때에는 세무서장은 납기 전이라도 이미 납세의무가 확정된 국세는 징수할 수 있다.정답: O체납으로 체납처분을 받은 때에는 납기 전이라도 확정된 국세를 징수할 수 있으므로 옳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체납액의 징수 순위와 납부고지ㆍ납부기한 전 징수ㆍ독촉 →← 1번3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공개 메모 내용등록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