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개론 · 2018국가직

취업규칙ㆍ인사경영상 해고

10.근로기준법령상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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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노동법개론 10번 해설

정답: 3

  1.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이란 장래에 올 수도 있는 위기에 미리 대처하기 위하여 인원 삭감이 객관적으로 보아 합리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까지 포함한다.

    정답: O

    판례상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은 장래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인원 삭감의 합리성이 인정되는 경우까지 포함하므로 옳다.

  2.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해고 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것을 의미하고, 그 방법과 정도는 확정적․고정적인 것이 아니다.

    정답: O

    판례상 해고회피 노력은 가능한 모든 조치를 의미하며 그 방법·정도는 확정적·고정적이지 않으므로 옳다.

  3. 상시근로자 수가 1,000명 이상인 사업 또는 사업장의 사용자가 1개월 동안에 50명을 해고하려면 최초로 해고하려는 날의 50일 전까지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X

    시행령상 상시근로자 1,000명 이상 사업장은 100명 이상을 해고할 때 신고 대상이 되므로 ‘50명을 해고하려면 신고’는 옳지 않다(정답).

  4. 영업이 양도된 경우에 양도인인 사용자는 영업 일부의 양도로 인한 경영상의 필요에 따라 감원이 불가피하게 되는 사정이 있어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로서의 정당한 요건이 갖추어져 있다면 그 절차에 따라 양수인으로의 근로관계의 승계를 거부한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다.

    정답: O

    판례상 영업 일부 양도에 따른 경영상 해고 요건이 갖추어지면 승계를 거부한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으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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