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 2018국가직

증거전문법칙

8.전문법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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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형사소송법 8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통역인 증언은 진정성립 증명의 '객관적 방법'이 아니다 — 옳은 것은 ②.

  1. “甲이 도둑질 하는 것을 보았다”라는 乙의 발언사실을 A가 법정에서 증언하는 경우, 乙의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전문 증거로서 전문법칙이 적용된다.

    정답: X

    '甲이 도둑질하는 것을 보았다'는 乙의 발언은 명예훼손 사건에서 발언의 존재 자체가 요증사실이라 본래증거이고 전문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2. 조사과정에 참여한 통역인의 증언은 검사작성 피의자신문 조서에 대한 실질적 진정성립을 증명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형사소송법 제312조제2항에 규정된 ‘영상녹화물이나 그 밖의 객관적인 방법’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정답: O

    조사에 참여한 통역인의 증언은 검사 피신조서의 실질적 진정성립을 증명하는 '영상녹화물 그 밖의 객관적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3. 사법경찰관작성의 공동피고인(乙)에 대한 피의자신문조서를 乙이 법정에서 진정성립 및 내용을 인정한 경우, 공동피고인 (甲)이 그 피의자신문조서의 진정성립 및 내용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甲에 대하여 증거능력이 있다.

    정답: X

    사경 작성 공범 피신조서는 당해 피고인 甲이 내용을 인정해야 하고, 乙이 인정해도 甲에게 증거능력이 생기지 않는다.

  4. 의사가 작성한 진단서는 업무상 필요에 의하여 순서적, 계속적으로 작성되는 것이고 그 작성이 특히 신빙할 만한 정황에 의하여 작성된 문서이므로 당연히 증거능력이 인정되는 서류라고 할 수 있다.

    정답: X

    의사가 작성한 진단서는 제315조의 당연히 증거능력 있는 서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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