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23국가직

형법총론기대가능성·책임조각사유

3.강요된 행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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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형법 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성장교육과정을 통해 형성된 내재적 관념·확신에 의한 의사결정의 강제는 강요된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④는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1. 강요된 자가 저항할 수 없는 폭력이나 자기 또는 친족의 생명ㆍ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위해의 상태를 자초하였거나 예기하였다면 강요된 행위라고 할 수 없다.

    정답: O

    위해 상태를 자초·예기한 경우 강요된 행위가 부정된다는 판례로 옳다.

  2. 상사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 하여도 저항할 수 없는 폭력이나 자기 또는 친족의 생명ㆍ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어할 방법이 없는 협박에 상당한 것이라고 인정되지 않는 이상 강요된 행위라고 할 수 없다.

    정답: O

    상사의 지시만으로는 강요된 행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례로 옳다.

  3. 강요된 행위에서 '저항할 수 없는 폭력'이란 심리적인 의미에 있어서 육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절대적으로 하지 아니할 수 없게 되는 경우와 윤리적 의미에 있어서 강압된 경우를 말한다.

    정답: O

    '저항할 수 없는 폭력'의 의미에 관한 판례로 옳다.

  4. 어떤 사람의 성장교육과정을 통하여 형성된 내재적인 관념 내지 확신으로 인하여 행위자 스스로의 의사결정이 사실상 강제되는 결과를 낳게 하는 경우는 강요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정답: X

    판례는 성장교육과정에서 형성된 내재적 관념·확신에 의한 의사결정의 사실상 강제는 형법 제12조의 강요된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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