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17국가직

형법각론 - 국가적 법익위증죄·증거인멸죄·무고죄

16.증거위조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형법 1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증거위조죄·모해증거위조죄의 객체·대상 범위를 자유로이 확대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①이 옳지 않은 것으로 처리된다(공식 정답 ①). 정확한 판례번호까지는 특정하지 못해 confidence를 medium으로 표시한다.

  1. 피의자에 대한 모해목적의 증거위조죄에서 '피의자'에는 수사 개시 이전의 단계에서 장차 형사입건될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도 포함된다.

    정답: X

    증거위조죄(형법 제155조)는 '타인의 형사사건 또는 징계사건'에 관한 증거를 위조하는 죄로, 그 대상은 이미 형사사건 등이 개시되었거나 장차 개시될 사건이어야 한다. 모해증거위조죄의 대상이 '피고인·피의자 또는 징계혐의자'로 규정되는데, 판례상 그 개념을 자유로이 확대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이 지문은 옳지 않은 것으로 처리된다.

  2. 선서무능력자로서 범죄현장을 목격하지 않은 사람으로 하여금 형사법정에서 범죄현장을 목격한 양 허위의 증언을 하도록 하는 것은 증거위조죄를 구성하지 않는다.

    정답: O

    증인의 허위 증언을 하도록 하는 것은 증거의 '위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례로 옳다.

  3. 참고인이 타인의 형사사건 등에 관하여 제3자와 대화를 하면서 허위로 진술하고 위와 같은 허위 진술이 담긴 대화 내용을 녹음한 녹음파일 또는 이를 녹취한 녹취록을 만들어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것은 증거위조죄를 구성한다.

    정답: O

    허위 진술을 녹음·녹취해 인위적으로 만들어 제출하는 것은 증거의 위조에 해당한다는 판례로 옳다.

  4. 타인의 형사사건과 관련하여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제출하거나 현출되게 할 의도로 법률행위 당시에는 존재하지 아니하였던 처분문서를 사후에 그 작성일을 소급하여 작성하는 것은 증거위조죄를 구성한다.

    정답: O

    작성일을 소급하여 처분문서를 사후 작성하는 것은 증거위조에 해당한다는 판례로 옳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