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5국가직

행정법통론행정법의 일반원칙

1.행정법의 일반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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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행정법총론 1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대법원은 지방의회 증인의 불출석 등에 대한 과태료를 사회적 신분에 따라 차등을 두어 부과하도록 규정한 조례안에 대하여, 합리적 근거 없는 차별로서 헌법상 평등원칙에 위배된다고 판시하였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위배되지 않는다"고 서술하였다.

  1. 폐기물처리업에 대하여 사전에 관할 관청으로부터 사업계획 적합통보를 받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허가요건을 갖춘 다음 허가신청을 하였음에도 다수 청소업자의 난립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청소업무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한 불허가처분은 신뢰보호의 원칙 및 비례의 원칙에 반하는 것으로서 재량권을 남용한 위법한 처분이다.

    정답: O

    사전 적합통보를 받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허가요건을 갖춘 다음 신청하였음에도 다수업자의 난립을 이유로 한 불허가처분은 신뢰보호의 원칙 및 비례의 원칙에 반하여 재량권을 남용한 위법한 처분이라는 것이 판례이다.

  2. 지방자치단체장이 사업자에게 주택사업계획승인을 하면서 그 주택사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토지를 기부채납하도록 하는 부관을 주택사업계획승인에 붙인 경우, 그 부관은 부당결부금지의 원칙에 위반되어 위법하다.

    정답: O

    주택사업과 관련 없는 토지의 기부채납을 부관으로 붙인 경우, 그 부관은 부당결부금지의 원칙에 위반되어 위법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3. 지방의회의 조사ㆍ감사를 위해 채택된 증인의 불출석 등에 대한 과태료를 그 사회적 신분에 따라 차등 부과할 것을 규정한 조례안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목적에 비추어 볼 때 그 합리성을 인정할 수 있어서 헌법에 규정된 평등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답: X

    대법원은 지방의회 증인의 불출석 등에 대한 과태료를 사회적 신분에 따라 차등을 두어 부과하도록 규정한 조례안에 대하여, 합리적 근거 없는 차별로서 헌법상 평등원칙에 위배된다고 판시하였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위배되지 않는다"고 서술하였다.

  4. 과세관청이 납세의무자에게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용 사업자등록증을 교부한 행위는 그가 영위하는 사업에 관하여 부가가치세를 과세하지 아니함을 시사하는 언동이나 공적인 견해를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없다.

    정답: O

    면세사업자용 사업자등록증 교부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하지 않는다는 공적 견해표명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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