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0국가직

행정작용법부관

6.행정행위의 부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ㄱ. 허가에 붙은 기한이 그 허가된 사업의 성질상 부당하게 짧아 그 기한을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볼 수 있는 경우에 허가기간이 연장되기 위하여는 그 종기가 도래하기 전에 그 허가기간의 연장에 관한 신청이 있어야 한다.

ㄴ. 토지소유자가 토지형질변경행위허가에 붙은 기부채납의 부관에 따라 토지를 기부채납(증여)한 경우, 기부채납의 부관이 당연무효이거나 취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부관으로 인하여 증여계약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음을 이유로 증여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ㄷ. 행정청이 수익적 행정처분을 하면서 사전에 상대방과 체결한 협약상의 의무를 부담으로 부가하였는데, 부담의 전제가 된 주된 행정처분의 근거 법령이 개정되어 부관을 붙일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곧바로 협약의 효력이 소멸한다.

ㄹ. 행정처분과 실제적 관련성이 없어 부관으로 붙일 수 없는 부담이라고 하더라도 행정처분의 상대방에게 사법상 계약의 형식으로 이를 부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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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행정법총론 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ㄱ.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해석되는 기한의 연장을 위해서는 종기 도래 전 연장신청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옳다. ㄴ. 기부채납의 부관이 당연무효이거나 취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착오를 이유로 증여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옳다. ㄷ. 부담의 전제가 된 근거 법령 개정으로 부관을 붙일 수 없게 되었더라도 곧바로 협약의 효력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ㄹ. 부당결부금지원칙에 따라 사법상 계약의 형식으로도 이러한 부담을 부과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 ㄱ, ㄴ만 옳다.

  1. ㄱ, ㄴ

    정답: O

    ㄱ.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해석되는 기한의 연장을 위해서는 종기 도래 전 연장신청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옳다. ㄴ. 기부채납의 부관이 당연무효이거나 취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착오를 이유로 증여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옳다. ㄷ. 부담의 전제가 된 근거 법령 개정으로 부관을 붙일 수 없게 되었더라도 곧바로 협약의 효력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ㄹ. 부당결부금지원칙에 따라 사법상 계약의 형식으로도 이러한 부담을 부과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 ㄱ, ㄴ만 옳다.

  2. ㄴ, ㄷ

    정답: X

    ㄷ이 틀린 지문이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오답이다.

  3. ㄷ, ㄹ

    정답: X

    ㄷ, ㄹ 모두 틀린 지문이므로 이 조합은 오답이다.

  4. ㄱ, ㄴ, ㄹ

    정답: X

    ㄹ이 틀린 지문이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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