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7지방직

행정법통론행정상 법률관계의 관념

3.행정상 법률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행정법총론 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착공신고 반려행위는 처분성이 인정된다는 것이 판례(대법원 2010두7321)이다. 지문은 다툴 실익이 없어 처분성이 부정된다고 하여 틀렸다.

  1. 공법관계에 있어서 자연인의 주소는 주민등록지이고, 그 수는 1개소에 한한다.

    정답: O

    공법관계상 주소 단수주의에 관한 법리이다.

  2.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 「민법」의 법률행위에 관한 규정 중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 대리행위의 효력, 조건과 기한의 효력 등의 규정은 행정행위에도 적용된다.

    정답: O

    일반법원리로서 민법 규정이 행정행위에도 준용된다는 것이 법리이다.

  3. 주민등록의 신고는 행정청에 도달하기만 하면 신고로서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청이 수리한 경우에 비로소 신고의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O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신고(수리를 요하는 신고)에 관한 판례이다.

  4. 「건축법」상 착공신고가 반려될 경우 당사자에게 그 반려행위를 다툴 실익이 없는 것이므로 착공신고 반려행위의 처분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정답: X

    착공신고 반려행위는 처분성이 인정된다는 것이 판례(대법원 2010두7321)이다. 지문은 다툴 실익이 없어 처분성이 부정된다고 하여 틀렸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