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7국가직

행정법통론법치주의

5.법률유보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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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행정법총론 5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다수설은 행정지도가 비권력적 사실행위로서 상대방의 임의적 협력을 전제로 하므로 법률유보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 개별법 근거가 없어도 행정지도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다수설에 따르면 행정지도에 관해서 개별법에 근거규정이 없는 경우 행정지도의 상대방인 국민에게 미치는 효력을 고려하여 행정지도를 할 수 없다고 본다.

    정답: X

    다수설은 행정지도가 비권력적 사실행위로서 상대방의 임의적 협력을 전제로 하므로 법률유보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 개별법 근거가 없어도 행정지도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2. 대법원은 지방의회의원에 대하여 유급보좌인력을 두는 것은 지방의회의원의 신분·지위 및 그 처우에 관한 현행 법령상의 제도에 중대한 변경을 초래하는 것으로서, 이는 개별 지방의회의 조례로써 규정할 사항이 아니라 국회의 법률로써 규정하여야 할 입법사항이라고 한다.

    정답: O

    지방의회 유급보좌인력에 관한 의회유보 사항이라는 판례이다.

  3. 헌법재판소는 토지등소유자가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사업시행인가 신청시 필요한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정족수를 정하는 것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형성에 관한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사항으로 법률유보 내지 의회유보의 원칙이 지켜져야 할 영역이라고 한다.

    정답: O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정족수는 의회유보 사항이라는 헌재결정례이다.

  4. 헌법재판소는 법률에 근거를 두면서 헌법 제75조가 요구하는 위임의 구체성과 명확성을 구비하는 경우에는 위임입법에 의하여도 기본권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한다.

    정답: O

    포괄위임금지원칙을 준수한 위임입법에 의한 기본권 제한 가능성에 관한 헌재결정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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