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법개론 · 2023국가직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강제징수·관세의 우선순위

15.관세법령상 관세 및 내국세등의 부과ㆍ징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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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관세법개론 1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관세는 해당 물품에 대하여 부과되는 다른 조세·채권에 우선하여 징수되고, 세관장은 지방세인 지방교육세도 함께 부과·징수할 수 있으며, 불복절차가 계류 중인 내국세 체납액은 세무서장에게 징수를 위탁할 수 없으므로 ①③④는 옳지 않고 ②가 옳다.

  1. 국세징수의 예에 따라 관세를 징수하는 경우 강제징수의 대상이 해당 관세를 납부하여야 하는 물품인 경우에는 관세의 우선순위는 국세징수법에 따른 국세와 동일하게 한다.

    정답: X

    강제징수의 대상이 해당 관세를 납부하여야 하는 물품인 경우, 그 물품에 대하여 부과되는 관세는 다른 조세·공과금 및 그 밖의 채권에 우선하여 징수하도록 되어 있어, 국세와 단순히 동일한 순위로 본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 세관장은 관세법령 요건에 해당되는 체납자의 내국세등을 세무서장이 징수하게 하는 경우 관세법에 따른 관세체납정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관세청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체납자의 내국세등의 징수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 해당 세무서장에게 서면으로 요청하여야 하며, 그 사실을 해당 체납자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정답: O

    관세법 시행령 제1조의2 제2항은 세관장이 체납자의 내국세등을 세무서장이 징수하게 하는 경우 관세체납정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관세청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서면으로 요청하고 그 사실을 체납자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지문과 정확히 일치한다.

  3. 세관장은 수입물품에 대하여 국가가 부과하는 국세인 부가가치세를 부과ㆍ징수할 수 있지만 지방세인 지방교육세를 부과할 수는 없다.

    정답: X

    세관장은 수입물품에 대한 부가가치세뿐만 아니라 지방세인 지방교육세도 함께 부과·징수할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4. 수입물품에 대하여 체납자의 체납액 중 관세의 체납은 없고 내국세등만 2천만원 체납되어 관세법에 따른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에 징수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납세의무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장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게 할 수 있다.

    정답: X

    관세법 시행령 제1조의2 제1항 단서는 관세법에 따른 이의신청ㆍ심사청구ㆍ심판청구 또는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에는 세무서장이 내국세등을 징수하게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지문은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도 세무서장이 징수하게 할 수 있다고 서술하고 있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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