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개론 · 2025국가직

취업규칙ㆍ인사경영상 해고

8.근로기준법상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노동법개론 8번 해설

정답: 4

  1.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있는지 여부는 법인의 어느 사업부문이 다른 사업부문과 인적ㆍ물적ㆍ장소적으로 분리ㆍ독립되어 있고 재무 및 회계가 분리되어 있으며 경영여건도 서로 달리하는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법인의 일부 사업부문의 수지만을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법인 전체의 경영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정답: O

    판례상 긴박한 경영상 필요는 법인 전체의 경영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므로 옳다.

  2. 사용자가 해고를 회피하기 위한 방법에 관하여 노동조합 또는 근로자대표와 성실하게 협의하여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 실시에 관한 합의에 도달하였다면 이러한 사정도 해고회피노력의 판단에 참작되어야 한다.

    정답: O

    판례상 해고회피 방법에 관해 성실히 협의하여 합의에 도달한 사정도 해고회피노력 판단에 참작되므로 옳다.

  3. 정부는 근로기준법 제24조(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의 제한)에 따라 해고된 근로자에 대하여 생계안정, 재취업, 직업훈련 등 필요한 조치를 우선적으로 취하여야 한다.

    정답: O

    근로기준법 제25조제2항에 따라 정부는 경영상 해고된 근로자에게 생계안정·재취업·직업훈련 등 필요한 조치를 우선적으로 취하므로 옳다.

  4. 사업의 폐지를 위하여 해산한 기업이 그 청산과정에서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의 요건을 갖추어야 유효하다.

    정답: X

    판례상 사업 폐지를 위해 해산한 기업이 청산과정에서 하는 해고는 통상해고이며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갖출 필요가 없으므로 ‘요건을 갖추어야 유효하다’는 옳지 않다(정답).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