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개론 · 2022국가직

취업규칙ㆍ인사해고

20.근로기준법상 해고 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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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노동법개론 20번 해설

정답: 4

  1. 사용자가 근로자로부터 사직서를 제출받고 이를 수리하는 의원면직의 형식을 취하여 근로계약관계를 종료시켰다고 할지라도 사직의 의사가 없는 근로자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사직서를 작성ㆍ제출하게 하였다면, 이는 해고에 해당한다.

    정답: O

    판례상 사직 의사가 없는 근로자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사직서를 제출하게 한 의원면직은 해고에 해당하므로 옳다.

  2. 사용자가 근로자를 징계해고할 만한 사유가 전혀 없는데도 오로지 근로자를 사업장에서 몰아내려는 의도하에 고의로 어떤 명목상의 해고사유를 내세워 징계라는 수단을 동원하여 해고한 경우에는 근로자에 대한 관계에서 불법행위를 구성할 수 있다.

    정답: O

    판례상 몰아내려는 의도로 명목상 사유를 내세워 징계해고한 경우 불법행위를 구성할 수 있으므로 옳다.

  3. 경영상 이유에 의하여 근로자를 해고한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한 날부터 3년 이내에 해고된 근로자가 해고 당시 담당하였던 업무와 같은 업무를 할 근로자를 채용하려고 할 경우 경영상 이유에 의하여 해고된 근로자가 원하면 그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여야 한다.

    정답: O

    근로기준법 제25조에 따라 경영상 해고 사용자는 해고일부터 3년 이내 같은 업무 채용 시 해고 근로자가 원하면 우선 고용하여야 하므로 옳다.

  4. 사용자의 부당한 해고처분이 무효이거나 취소된 때에는 근로자는 계속 근로하였을 경우에 받을 수 있는 임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근로자가 지급을 청구할 수 있는 임금은 통상임금으로 국한된다.

    정답: X

    판례상 근로자가 청구할 수 있는 임금은 계속 근로하였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 전부이며 통상임금에 국한되지 않으므로 ‘통상임금으로 국한된다’는 옳지 않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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