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22국가직

형법총론피해자의 승낙·추정적 승낙

7.위법성조각사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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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형법 7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행위 당시 피해자의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면 권리 주장이 나중에 허위로 밝혀져도 절취행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③은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1. 법률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서는 청구권을 보전할 수 없는 경우에 그 청구권의 실행이 현저히 곤란해지는 상황을 피하기 위하여 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정답: O

    형법 제23조(자구행위)의 조문으로 옳다.

  2.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위난을 피하기 위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정답: O

    형법 제22조(긴급피난)는 자기뿐 아니라 타인의 법익에 대한 위난도 포함하므로 옳다.

  3. 어떠한 물건에 대하여 자기에게 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가져간 데 대하여 피해자의 묵시적인 동의가 있었더라도 위 주장이 후에 허위임이 밝혀졌다면 피고인의 행위는 절도죄의 절취행위에 해당한다.

    정답: X

    판례는 행위 당시 피해자의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면 그 주장이 나중에 허위로 밝혀져도 절취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4.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이 흉기로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려 할 때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한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정답: O

    폭력행위처벌법상 정당방위 특례 규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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