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6지방직

행정구제법국가배상제도

14.「국가배상법」상 배상책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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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행정법총론 14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영조물은 완전무결한 안전성이 아니라, 이용자의 상식적ㆍ질서있는 이용을 전제로 한 상대적 안전성을 갖추면 충분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1. 영조물의 설치ㆍ관리상의 하자는 그 영조물을 이용하는 자에게 위해를 끼칠 위험성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인정되며, 영조물을 이용하지 아니하는 제3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에는 인정될 수 없다.

    정답: X

    영조물의 설치ㆍ관리상 하자는 이용자뿐 아니라 이를 이용하지 않는 제3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에도 인정된다.

  2. 공무원의 직무상 경과실로 인한 불법행위의 경우에도 피해자에 대한 공무원 개인의 손해배상책임은 면제되지 않는다.

    정답: X

    공무원의 직무상 경과실로 인한 불법행위의 경우, 공무원 개인의 배상책임은 면제된다는 것이 판례이다(고의ㆍ중과실의 경우만 개인책임 인정).

  3. 어떠한 행정처분이 항고소송에서 취소되었다면 그 기판력에 의하여 곧바로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될 수 있다.

    정답: X

    처분이 항고소송에서 취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고, 그 요건은 별도로 판단하여야 한다.

  4. 영조물이 설치ㆍ관리에 있어 완전무결한 상태를 유지할 정도의 안전성을 갖추지 않았다고 하여 하자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영조물 이용자의 상식적이고 질서 있는 이용 방법을 기대한 상대적인 안전성을 갖추는 것으로 족하다.

    정답: O

    영조물은 완전무결한 안전성이 아니라, 이용자의 상식적ㆍ질서있는 이용을 전제로 한 상대적 안전성을 갖추면 충분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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