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23국가직

행정구제법손실보상제도

17.손실보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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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행정법총론 1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협의취득은 사법상 계약이므로 그에 관한 분쟁은 민사소송으로 다투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1.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 사이의 협의취득에 대한 분쟁은 민사소송으로 다투어야 한다.

    정답: O

    협의취득은 사법상 계약이므로 그에 관한 분쟁은 민사소송으로 다투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2.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인정고시가 된 후 토지의 사용으로 인하여 토지의 형질이 변경되는 경우에 토지소유자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그 토지의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X

    이 경우 매수청구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아니라 '사업시행자'에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 법률의 취지이다.

  3. 헌법재판소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1조제1항 등에 대한 위헌소원사건에서 토지의 효용이 감소한 토지소유자에게 토지매수청구권을 인정하는 등 보상규정을 두었지만 적절한 손실보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위헌결정을 하였다.

    정답: X

    헌법재판소는 토지매수청구권 등을 규정한 위 특별조치법이 적절한 손실보상에 해당한다고 보아 '합헌' 결정을 하였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4. 사업시행자는 동일한 사업지역에 보상시기를 달리하는 동일인 소유의 토지등이 여러 개가 있는 경우 토지등의 소유자가 일괄보상을 요구하더라도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정답: X

    토지등의 소유자가 일괄보상을 요구하는 경우 사업시행자는 '일괄보상'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법률의 취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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