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8지방직

행정작용법행정행위의 하자

9.행정행위의 하자에 대한 판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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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행정법총론 9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이런 경우 국가정보원장의 의원면직처분은 하자가 중대하나 명백하다고 볼 수 없어 취소사유에 불과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당연무효라고 하여 틀렸다.

  1.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한 최종발표와 그에 따라 그 유가족에 대하여 한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적용배제자 결정은 별개의 법률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처분이다.

    정답: O

    하자승계 부정 사례에 관한 판례이다.

  2. 무권한의 행위는 원칙적으로 무효라고 할 것이므로, 5급 이상의 국가정보원 직원에 대해 임면권자인 대통령이 아닌 국가정보원장이 행한 의원면직처분은 당연무효에 해당한다.

    정답: X

    이런 경우 국가정보원장의 의원면직처분은 하자가 중대하나 명백하다고 볼 수 없어 취소사유에 불과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당연무효라고 하여 틀렸다.

  3.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여러 개의 상이에 대한 국가유공자요건비해당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에서 그 중 일부 상이만이 국가유공자요건이 인정되는 상이에 해당하는 경우, 국가유공자요건비해당처분 중 그 요건이 인정되는 상이에 대한 부분만을 취소하여야 한다.

    정답: O

    일부취소의 가능성에 관한 판례이다.

  4. 위법하게 구성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의결을 한 경우, 그에 터잡아 이루어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결정처분의 하자는 무효사유로 본다.

    정답: O

    위법하게 구성된 위원회 의결에 따른 처분의 무효사유성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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