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8지방직

행정절차·정보공개·개인정보보호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4.「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상 정보공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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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행정법총론 4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이러한 사정만으로는 소의 이익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공개될 경우 부동산 투기로 특정인에게 이익 또는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는 비공개대상에 해당한다.

    정답: O

    정보공개법 제9조 제1항에 따른 비공개대상정보 규정이다.

  2. 공개청구의 대상이 되는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되어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하여 쉽게 알 수 있다면 정보공개청구권자는 공개거부처분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의 이익이 없다.

    정답: X

    이러한 사정만으로는 소의 이익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3. 불기소처분기록 중 피의자신문조서 등에 기재된 피의자 등의 인적사항 이외의 진술내용이 개인의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인정된다면 비공개대상에 해당한다.

    정답: O

    불기소처분기록 중 진술내용의 비공개대상성에 관한 판례이다.

  4.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소송에서 공개를 거부한 정보에 비공개대상 부분과 공개가 가능한 부분이 혼합되어 있는 경우, 공개청구의 취지에 어긋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두 부분을 분리할 수 있다면 법원은 청구취지의 변경이 없더라도 공개가 가능한 정보에 관한 부분만의 일부취소를 명할 수 있다.

    정답: O

    정보의 부분공개와 법원의 일부취소 판결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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