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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관세직 · 기출 all-in-one

회계학

기출 논점을 기본서 목차 순서로 정리한 공개 개념 2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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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기초

결산

결산수정분개 6유형 — 이연 4형ㆍ발생 2형을 한 장으로

기중에는 현금이 오간 대로 적어 두었다가, 기말에 그 기록을 기간 귀속에 맞게 고치는 절차가 결산수정분개다. 미리 받았거나 미리 낸 것을 뒤로 미루는 이연 유형(선수수익ㆍ선급비용, 각각 수익법ㆍ자산법 두 가지 기록방식), 아직 오가지 않았지만 이미 벌었거나 쓴 것을 앞당기는 발생 유형(미수수익ㆍ미지급비용), 그리고 감가상각과 대손처럼 추정으로 배분하는 유형으로 나뉜다.

재무제표

재무제표 표시 — 상계 금지ㆍ중요성ㆍ주석의 지위

K-IFRS 1001호는 전체 재무제표를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주석으로 규정하고, 계속기업ㆍ발생기준ㆍ중요성과 통합표시ㆍ상계 금지ㆍ보고빈도ㆍ비교정보ㆍ표시의 계속성이라는 일반원칙을 둔다.

개념체계

질적특성 — 근본 둘과 보강 넷, 그리고 자주 뒤집히는 문장

유용한 재무정보의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다. 목적적합성은 예측가치ㆍ확인가치ㆍ중요성으로, 표현충실성은 완전성ㆍ중립성ㆍ무오류로 이뤄진다. 보강적 질적특성으로 비교가능성ㆍ검증가능성ㆍ적시성ㆍ이해가능성이 있다.

회계변경

회계변경과 오류수정 — 소급이냐 전진이냐

회계정책의 변경과 전기오류의 수정은 소급적용해 비교표시하는 과거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하고, 회계추정의 변경은 전진적용해 변경한 기간부터 반영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본다.

정부회계

자산

재고자산

재고자산 — 원가흐름 가정과 감모ㆍ평가의 순서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추정판매가격에서 추정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이다. 원가흐름 가정으로는 개별법ㆍ선입선출법ㆍ가중평균법이 인정되며 후입선출법은 인정되지 않는다.

유형자산

감가상각 — 다섯 방법과 기중 취득 월할의 함정

감가상각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배분하는 절차다. 정액법ㆍ정률법ㆍ이중체감법ㆍ연수합계법ㆍ생산량비례법이 쓰이며, 감가상각은 자산이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된 때부터 시작해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거나 제거할 때까지 계속한다.

유형자산

유형자산 취득원가 — 일괄취득ㆍ철거ㆍ교환ㆍ복구원가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구입가격에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된 원가와, 해체ㆍ복구 의무의 추정원가 현재가치를 더한 금액이다. 취득세와 같은 취득부대원가는 원가에 포함하고, 새 시설 개설원가나 광고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유형자산

재평가모형 — 증감의 순서 규칙과 투자부동산과의 대비

유형자산은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선택해 자산 분류별로 일관되게 적용한다. 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에 쌓고, 감소하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다만 과거에 반대 방향으로 인식한 금액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상계한다.

금융자산

금융자산 3분류 — 거래원가와 손익 자리가 함께 갈린다

금융자산은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으로 분류한다. 수취만이 목적이고 원리금만 받으면 상각후원가, 수취와 매도를 함께 노리고 원리금만 받으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나머지가 당기손익-공정가치다.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매출채권 손상 — 두 개의 판별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통화와 통화대용증권, 요구불예금, 그리고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을 말한다. 매출채권은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설정하며, 손상차손은 기말 목표 잔액에서 기존 충당금 잔액을 뺀 금액이다.

무형자산

무형자산 — 인식할 수 없는 것부터 외운다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가 없는 식별가능한 비화폐성 자산으로, 식별가능성ㆍ통제ㆍ미래 경제적 효익이라는 세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연구단계 지출은 전액 비용이고,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을 충족할 때에만 자산이 된다.

부채와 자본

자본

자본거래 — 자본 총액을 움직이는 것과 이름표만 바꾸는 것

자본거래는 주주와의 거래이므로 손익을 발생시키지 않고 자본 항목 안에서 처리한다. 유상증자ㆍ자기주식 취득과 처분ㆍ현금배당은 자본 총액을 움직이고, 무상증자ㆍ주식배당ㆍ주식분할ㆍ주식병합은 자본 총액을 바꾸지 않는다.

사채

사채 — 유효이자율 상각표를 세 줄로 만들고 조기상환까지

사채는 발행 시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기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으로 할인ㆍ할증차금을 상각해 만기에 액면금액에 이르게 한다.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이고, 현금이자는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한 금액이다.

충당부채

충당부채ㆍ우발부채ㆍ우발자산 — 세 칸으로 가르는 표

충당부채는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로, 과거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세 요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우발부채로 주석에 공시하거나, 가능성이 아주 낮으면 공시조차 하지 않는다.

이익잉여금

배당 — 우선주 유형에 따른 배분 순서

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며 비용이 아니다. 우선주는 누적적ㆍ비누적적, 참가적ㆍ비참가적으로 나뉘고, 이 조합에 따라 배당 총액을 나누는 순서가 정해진다.

수익ㆍ비용과 재무제표

원가회계

관리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