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정액법: (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 연수합계법: (원가 − 잔존가치) × 잔여연수 ÷ 연수합계
- 정률ㆍ이중체감법: 기초 장부금액 × 상각률 (잔존가치를 빼지 않는다)
- 기중 취득이면 상각연도와 회계연도가 어긋나 월할 배분이 필요
- 유휴상태여도 정액법이면 상각을 계속한다
- 유의적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해 상각
(취득원가 − 잔존가치)에 비율을 곱한다. 잔존가치를 먼저 뺀다.
기초 장부금액에 상각률을 곱한다. 잔존가치는 마지막 해에 하한으로만 작용한다.
더 알아보기
상각연도는 회계연도가 아니라 취득일로부터 세므로, 5월 취득이면 첫 상각연도가 이듬해 4월에 끝난다. 따라서 한 회계연도 안에 서로 다른 상각률 구간이 섞이고 각각 월할로 쪼개 더해야 한다.
정액법을 쓰는 자산은 놀고 있어도 감가상각을 계속한다. 생산량비례법이라면 생산이 없을 때 상각액이 없을 수 있다는 점만 예외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전체에 비해 유의적이면 그 부분을 따로 떼어 상각한다. 교체 주기가 다른 부품을 별도 자산처럼 다루는 것이다.
감가상각대상금액 ₩110이 내용연수 10년에 걸쳐 배분된다.
감가상각대상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이다. ₩110−₩10=₩100이 배분 대상이므로 ₩110이라는 서술이 잔존가치를 빠뜨렸다.
2023년 국가직 1번 문제 보기 →20×3년 말 해당 건물의 장부금액은 ₩80으로 보고된다.
취득원가 ₩110에서 3년치 누계액 ₩30을 빼면 ₩80이다. 잔존가치 ₩10은 아직 남아 있으므로 옳다.
2023년 국가직 1번 문제 보기 →₩45,000 / 손실 ₩5,000
연수합계 15, 상각대상금액 ₩75,000이다. 1차년도 몫 ₩25,000 중 20×1년에 3개월분 ₩6,250, 20×2년에 9개월분 ₩18,750과 2차년도 3개월분 ₩5,000, 20×3년에 ₩5,000을 상각해 누계 ₩35,000이다. 장부금액 ₩45,000짜리를 ₩40,000에 팔았으므로 손실 ₩5,000이다.
2022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375,000 / ₩475,000
상각대상금액 ₩1,000,000, 연수합계 10이므로 1차년도 몫은 ₩400,000, 2차년도 몫은 ₩300,000이다. 20×2년은 1차년도 9개월분 ₩300,000과 2차년도 3개월분 ₩75,000을 합한 ₩375,000이고, 누계액은 20×1년 3개월분 ₩100,000을 더한 ₩475,000이다.
2018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