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분리점 판매가치법: 분리점에서 팔 수 있을 때
- 순실현가치법: 최종판매가치 − 추가가공원가
- 균등이익률법: 모든 제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 추가가공 의사결정에 결합원가는 넣지 않는다 (매몰원가)
- 증분수익 > 추가가공원가면 가공한다
- 방법이 달라도 회사 전체 이익은 같다
순실현가치 = 최종판매가치 − 추가가공원가 − 판매비. 이 비율로 결합원가를 나눈다.
전체 매출총이익률을 먼저 구한 뒤 각 제품이 그 이익률을 갖도록 원가를 역산해 배분한다.
더 알아보기
결합원가는 이미 발생한 매몰원가라 추가가공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증분수익(추가가공 후 판매가치 − 분리점 판매가치)이 추가가공원가보다 크면 가공한다. 배분된 결합원가를 계산에 넣으면 잘못된 결론이 나온다.
부산물은 순실현가치만큼을 결합원가에서 차감하고 나머지를 주산품에 배분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부산물에 결합원가를 배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어느 방법을 쓰든 배분할 결합원가 총액과 회사 전체의 이익은 같다. 달라지는 것은 제품별 원가와 제품별 이익뿐이다.
₩390,000 / ₩260,000
순실현가치는 A가 2,000×(₩400−₩100)=₩600,000, B가 5,000×(₩160−₩80)=₩400,000이다. 결합원가는 ₩210,000과 ₩140,000으로 나뉘고, 매출총이익은 각각 ₩390,000과 ₩260,000이다.
2019년 국가직 17번 문제 보기 →₩25 / ₩175
전체 매출액 ₩400에서 총원가 ₩300을 빼면 이익률은 25%다. 각 제품의 총원가는 매출액의 75%이므로 A는 ₩75, B는 ₩225다. 여기서 추가가공원가 ₩50씩을 빼면 결합원가는 ₩25와 ₩175다.
2017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50 / ₩150
결합원가를 매출액 비율 1:3으로 나누면 ₩50과 ₩150이다. 그러나 균등이익률법은 추가가공원가까지 고려해 두 제품의 이익률을 같게 맞춘다.
2017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