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회계 · 제조간접원가
제조간접원가 배부 — 예정배부율과 배부차이 조정
제조간접원가는 개별 제품에 직접 추적할 수 없으므로 배부기준에 따라 나눈다. 예정배부율은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예정 조업도로 나눈 값이고, 실제 조업도를 곱해 배부한다. 실제 발생액과의 차이가 배부차이다.
이해하기
배부차이의 방향을 잡는 것이 먼저다. 배부액이 실제보다 적으면 과소배부라 원가를 더 얹어야 하고, 많으면 과대배부라 덜어내야 한다. 조정 방법은 금액이 중요하지 않으면 매출원가에서 전액 조정하고, 중요하면 재공품ㆍ제품ㆍ매출원가의 잔액 비율로 나눈다.
핵심 포인트
- 1예정배부율 = 예산 제조간접원가 ÷ 예정 조업도
- 2예정배부액 = 예정배부율 × 실제 조업도
- 3배부차이 = 실제 발생액 − 예정배부액
- 4과소배부는 매출원가 가산, 과대배부는 매출원가 차감
- 5중요하면 재공품ㆍ제품ㆍ매출원가 비율로 안분
- 6보조부문 배분법이 달라도 배분할 총원가는 같다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예정배부액은 예정배부율에 예정 조업도를 곱해 구한다.
○ 실제 조업도를 곱한다. 예정 조업도는 배부율을 만들 때만 쓴다.
✕ 과소배부액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한다.
○ 원가를 덜 얹었으므로 매출원가에 더한다.
✕ 상호배분법을 쓰면 직접배분법보다 배분할 총원가가 커진다.
○ 배분 방법은 나누는 방식만 바꿀 뿐 총원가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