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재료원가와 가공원가의 환산량을 따로 계산
- 평균법 환산량 = 완성품 + 기말재공품 환산량
- 선입선출법 환산량 = 평균법 환산량 − 기초재공품 환산량
- 기초재공품이 없으면 두 방법의 결과가 같다
- 재료 투입 시점에 따라 기말재공품의 재료 환산량이 달라진다
- 정상공손은 합격품에 배분, 비정상공손은 당기비용
기초재공품 원가와 당기원가를 섞는다. 환산량 = 완성품 수량 + 기말재공품 환산량. 기초재공품의 기왕 작업분을 따로 빼지 않는다.
기초재공품을 먼저 끝낸다고 본다. 환산량 = 기초재공품의 완성 소요분 + 당기착수완성 + 기말재공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에 당기원가만 쓴다.
더 알아보기
선입선출법 환산량 = 평균법 환산량 − 기초재공품 환산량이다. 이 관계를 알면 한쪽을 구한 뒤 다른 쪽을 곧바로 얻을 수 있고, 두 방법의 단위당 원가 차이도 설명된다.
공정 초 전량 투입이면 기말재공품의 재료 환산량은 수량 그대로이고,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 투입이면 완성도를 곱한다. 공정 말 투입이면 기말재공품의 재료 환산량은 0이다.
정상공손원가는 합격품에 배분하고 비정상공손은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 검사시점을 통과한 물량만 정상공손을 부담한다는 점이 배분의 기준이 된다.
5,800 / 5,710
당기완성량은 500+5,500−200=5,800개다. 재료는 50% 시점 투입이라 기초(30%)와 기말(30%) 모두 미투입 상태이므로 기초 500개와 당기착수완성 5,300개에 당기 투입되어 5,800개다. 가공비는 기초 500×70%=350, 당기착수완성 5,300, 기말 200×30%=60을 더해 5,710개다.
2018년 국가직 7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