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취득세 등 취득부대원가는 원가에 포함
- 일괄취득 배분의 분모는 공정가치 합계
- 토지 사용 목적이면 배분하지 않고 철거비까지 토지 원가
- 복구충당부채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에 가산
- 교환은 상업적 실질이 있어야 공정가치로 측정
- 내용연수를 늘린 지출은 자본적 지출
공정가치 비율로 토지와 건물에 배분. 분모는 지급액이 아니라 공정가치 합계다.
지급액 전액이 토지 원가. 철거비도 더하고, 폐자재 매각액은 뺀다.
더 알아보기
사용 후 원상복구 의무가 충당부채에 해당하면 예상 복구비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에 더한다. 이후 충당부채가 만기금액까지 불어나며 생기는 증가분은 이자비용이지 자산의 원가가 아니다.
상업적 실질이 있으면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처분손익을 인식한다. 상업적 실질이 없거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으면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해 손익이 생기지 않는다.
내용연수를 늘리거나 성능을 뚜렷이 높이는 지출은 자산의 원가에 더하고, 원상을 유지하는 수선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이다.
유형자산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인식하지 아니한다.
일상적인 수선ㆍ유지비는 성능을 높이지 못하므로 발생기간 비용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4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안전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다른 자산에서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도 그 자체로는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없으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기준서는 정반대로 정한다. 안전ㆍ환경 설비는 그 자체로 효익을 내지 못해도, 그것이 있어야 다른 자산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다면 자산으로 인식한다. 그 설비가 없으면 공장 자체를 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2024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유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자산 인식의 첫 요건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4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유형자산처분이익 ₩100,000
연 감가상각비는 ₩300,000이고 보조금은 그 비율만큼 매년 ₩50,000씩 줄어든다. 2년 뒤 장부금액은 ₩1,300,000−₩600,000−보조금 잔액 ₩100,000=₩600,000이므로 ₩700,000에 팔면 ₩100,000 이익이다.
2022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유형자산처분손실 ₩150,000
보조금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장부금액을 ₩850,000으로 잡아야 나오는 금액대다. 원가차감법에서는 보조금이 자산에서 차감되어 표시된다.
2022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1,350,000 / ₩420,000 / ₩230,000
공정가치를 그대로 옮긴 값으로 합계가 ₩2,000,000이다. 실제로 치른 돈은 ₩1,500,000뿐이므로 그 금액을 비율대로 나눠야 한다.
2019년 국가직 8번 문제 보기 →₩1,012,500 / ₩315,000 / ₩172,500
공정가치 합계 ₩2,000,000에 대한 비율은 67.5%ㆍ21%ㆍ11.5%다. ₩1,500,000을 그 비율로 나누면 ₩1,012,500ㆍ₩315,000ㆍ₩172,500이 된다.
2019년 국가직 8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