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공헌이익 = 매출액 − 변동원가
- 손익분기 매출액 = 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 목표이익 매출액 = (고정원가 + 목표이익) ÷ 공헌이익률
- 안전한계 = 실제매출 − 손익분기매출
- 영업레버리지도 = 공헌이익 ÷ 영업이익 = 1 ÷ 안전한계율
- 세후 목표이익은 (1 − 세율)로 나눠 세전으로 되돌린다
단위당 공헌이익 = 단위당 판매가 − 단위당 변동원가. 손익분기 수량 = 고정원가 ÷ 단위당 공헌이익.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매출액. 손익분기 매출액 = 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더 알아보기
영업레버리지도 = 공헌이익 ÷ 영업이익 = 1 ÷ 안전한계율. 고정원가 비중이 클수록 커지고, 매출이 1% 변할 때 영업이익이 몇 % 변하는지를 나타낸다. 손익분기점 근처에서는 무한대에 가까워진다.
세후 목표이익이 주어지면 세전이익 = 세후이익 ÷ (1 − 세율)로 되돌린 뒤 (고정원가 + 세전이익) ÷ 공헌이익률로 매출액을 구한다.
매출배합이 일정하다고 보고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을 구해 단일제품처럼 푼다. 배합이 바뀌면 손익분기점도 달라진다.
고저점법은 원가를 기준으로 최저점과 최고점에 해당하는 과거의 자료를 이용하여 혼합원가 추정식을 구하는 방법이다.
고저점법의 기준은 원가가 아니라 조업도다. 조업도가 가장 높은 점과 낮은 점을 이어 직선을 긋는다.
2017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변동원가계산과 비교하여 전부원가계산은 회계기간 말에 불필요한 생산을 늘려 이익을 증가시키려는 유인을 방지할 수 있다.
정반대다. 전부원가계산은 생산을 늘리면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재고로 넘어가 이익이 좋아 보이므로 오히려 그런 유인을 만든다. 그 유인을 막는 쪽이 변동원가계산이다.
2017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단위당 판매가와 총고정원가가 일정할 경우 단위당 변동원가가 커지면 손익분기점은 높아진다.
단위당 변동원가가 커지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줄어든다. 같은 고정원가를 덮으려면 더 많이 팔아야 하므로 손익분기점 수량이 올라간다.
2017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차이분석에서 유리한 차이는 실제원가가 예산보다 낮은 경우이므로 추가적인 관리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유리한 차이도 원인을 살펴야 한다. 재료를 싸게 산 대신 품질이 떨어져 나중에 불량이 늘 수도 있으므로 “전혀 필요 없다”는 단정은 지나치다.
2017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