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회계 · CVP 분석
CVP 분석 — 공비율 하나로 손익분기점부터 레버리지까지
CVP 분석은 원가를 변동비와 고정비로 나눈 뒤 판매량 변화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공헌이익은 매출액에서 변동원가를 뺀 금액이고, 손익분기점은 공헌이익이 고정원가와 같아지는 지점이다.
이해하기
공헌이익률만 구해 두면 나머지는 나눗셈이다. 손익분기 매출액=고정원가÷공헌이익률, 목표이익 매출액=(고정원가+목표이익)÷공헌이익률, 안전한계=실제매출-손익분기매출. 영업레버리지도=공헌이익÷영업이익이고, 이는 안전한계율의 역수와 같다.
핵심 포인트
- 1공헌이익 = 매출액 − 변동원가
- 2손익분기 매출액 = 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 3목표이익 매출액 = (고정원가 + 목표이익) ÷ 공헌이익률
- 4안전한계 = 실제매출 − 손익분기매출
- 5영업레버리지도 = 공헌이익 ÷ 영업이익 = 1 ÷ 안전한계율
- 6세후 목표이익은 (1 − 세율)로 나눠 세전으로 되돌린다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손익분기점에서는 공헌이익이 0이다.
○ 공헌이익이 고정원가와 같아지는 지점이다. 0이 되는 것은 영업이익이다.
✕ 고정원가가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가 작아진다.
○ 고정원가 비중이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커진다.
✕ 세후 목표이익을 그대로 고정원가에 더해 매출액을 구한다.
○ 세전이익으로 환산한 뒤 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