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 현금이자 = 액면금액 × 표시이자율
- 상각액 = 이자비용 − 현금이자 (부호는 발행 형태에 따라)
- 상각액은 할인ㆍ할증 모두 해마다 커진다
- 만기 장부금액 = 액면금액
- 상환손익 = 상환금액 − 상환일 장부금액 (+이면 손실)
발행가 < 액면. 이자비용 > 현금이자, 장부금액이 해마다 올라가고 상각액도 커진다.
발행가 > 액면. 이자비용 < 현금이자, 장부금액이 해마다 내려가고 상각액은 커진다.
더 알아보기
기말이 아닌 날에 갚으면 그 날짜까지의 이자비용과 상각을 먼저 인식해 장부금액을 갱신한 뒤 상환금액과 비교한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직전 기말 장부금액을 쓰게 되어 답이 어긋난다.
같은 사채를 발행자는 사채로, 투자자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기록한다. 같은 유효이자율을 쓰므로 이자비용과 이자수익, 상각액이 서로 같다. 투자자의 처분손익도 상각을 반영한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할인이든 할증이든 마지막 상각이 끝나면 장부금액이 액면금액과 정확히 일치한다. 총발생액과 상각액 합계가 같다는 서술도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
자본의 감소, 부채의 증가
상각액은 이자비용에 더해져 이익을 줄이므로 자본이 감소하고, 같은 금액만큼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줄어 사채 장부금액은 증가한다.
2025년 국가직 11번 문제 보기 →자본의 감소, 부채의 감소
자본 감소는 맞지만 부채 방향이 반대다.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에서 차감하는 계정이라, 그것이 줄면 순액인 부채는 늘어난다.
2025년 국가직 11번 문제 보기 →사채발행 시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할인발행된다.
시장이 요구하는 이자율보다 사채가 주는 이자율이 낮으면 그만큼 값을 깎아야 팔린다. 할인발행이 맞다.
2024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매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증가한다.
이자비용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값인데,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해마다 커진다. 따라서 이자비용도 매년 증가한다.
2024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감소한다.
유효이자율법에서 상각액은 유효이자에서 액면이자를 뺀 금액이다. 유효이자가 장부금액과 함께 매년 커지는데 액면이자는 고정이므로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
2024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사채발행 시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다.
액면금액보다 싸게 팔렸으므로 할인발행이고, 할인발행은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을 때 일어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매년 인식해야 할 이자비용은 증가한다.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상각에 따라 매년 커지고, 이자비용은 그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구한다. 따라서 이자비용도 매년 늘어난다.
2023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만기까지 인식해야 할 이자비용의 총액은 ₩240,000이다.
₩240,000은 액면이자 ₩80,000의 3년치일 뿐이다. 총이자비용은 여기에 할인발행차금 ₩49,737을 더한 ₩289,737이다. 싸게 빌린 만큼 만기에 액면금액을 갚아야 하므로 그 차액도 이자비용이 된다.
2023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이자비용으로 지출하는 현금은 매년 ₩80,000으로 일정하다.
현금으로 나가는 이자는 액면금액에 액면이자율을 곱한 값이라 매년 ₩80,000으로 고정이다. 장부에 잡히는 이자비용만 늘어난다.
2023년 국가직 4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