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회계 · 원가계산방법
변동원가계산과 전부원가계산 — 이익 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에서만
전부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제품원가에 포함해 재고를 통해 이연시키고, 변동원가계산은 이를 기간원가로 보아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제품원가로 본다.
이해하기
두 방법의 이익 차이는 오직 재고에 실려 이연된 고정제조간접원가에서 나온다. 생산량이 판매량보다 많으면 재고가 늘어 고정원가가 자산에 잠기므로 전부원가계산의 이익이 더 크고, 반대면 더 작다. 생산량과 판매량이 같으면 두 이익이 같다.
핵심 포인트
- 1차이의 원인은 고정제조간접원가 하나뿐
- 2생산량 > 판매량 → 전부원가계산 이익이 더 크다
- 3생산량 = 판매량 → 두 이익이 같다
- 4차이 = 기말재고 포함 고정제조간접원가 − 기초재고 포함 고정제조간접원가
- 5외부보고는 전부원가계산, 내부 의사결정은 변동원가계산
- 6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제품원가
틀린 표현 바로잡기
✕ 두 방법의 이익 차이는 변동제조간접원가에서도 생긴다.
○ 변동원가는 양쪽 모두 제품원가이므로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 변동원가계산에서는 생산량을 늘리면 이익이 늘어난다.
○ 고정원가를 전액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이익은 판매량에만 반응한다.
✕ 변동원가계산은 외부보고 목적으로도 인정된다.
○ 외부보고용 재무제표는 전부원가계산으로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