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과 매출채권 손상 — 두 개의 판별표
01개념 정리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통화와 통화대용증권, 요구불예금, 그리고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을 말한다. 매출채권은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설정하며, 손상차손은 기말 목표 잔액에서 기존 충당금 잔액을 뺀 금액이다.
02이해하기
현금 문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분류 문제다. 우표ㆍ수입인지는 쓸 곳이 정해진 증표라 현금이 아니고, 당좌차월은 방향이 반대라 부채이며, 당좌개설보증금은 뽑을 수 없어 장기금융상품이다. 손상 문제는 “목표 잔액”과 “올해 비용”을 구분하는 것이 전부다.
03핵심 포인트
- 만기 3개월은 “취득 당시”부터 센다
- 우표ㆍ수입인지는 현금이 아니다
- 당좌차월은 자산이 아니라 단기차입금
- 손상차손 = 목표 충당금 잔액 − 기존 대변잔액
- 대손 확정은 충당금을 먼저 줄인 뒤 목표까지 채운다
- 사용이 제한된 예금은 현금성자산이 아니다
04한눈에 보기
현금및현금성자산에 포함지폐ㆍ주화, 타인발행 수표, 자기앞수표, 우편환증서, 요구불예금,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 금융상품.
VS제외우표ㆍ수입인지(소모품), 당좌차월(부채), 당좌개설보증금ㆍ사용제한 예금(장기금융상품),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초과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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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당시”라는 기준
만기 3개월은 결산일이 아니라 취득 시점부터 센다. 3년 만기 채권을 만기 2개월 남기고 샀다면 현금성자산이지만, 원래 1년 만기로 산 예금이 결산일에 2개월 남았다면 아니다.
손상차손 산정
연령분석표가 주어지면 구간별 채권금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곱해 모두 더한 것이 기말 목표 충당금 잔액이다. 여기서 기존 대변잔액을 빼면 올해 인식할 손상차손이다. 중간에 대손이 확정됐다면 그만큼 충당금이 먼저 줄어든 상태에서 계산한다.
은행계정조정
은행측은 미기입예금과 기발행미인출수표를, 회사측은 부도수표ㆍ은행수수료ㆍ미통지입금을 조정한다. 조정 후 두 잔액이 같아지는 것이 정확한 현금 잔액이다.